네팔 대홍수로 실종된 한국인 9명을 찾기 위해 헬기와 드론, 육상 수색팀이 투입됐다. 헬기 운항에는 현지 당국의 허가가 필요한 상황으로 전해졌다.
첫 감지 이후 7일 관측 구간이 끝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