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당이 대통령의 대법관 재제청 요구 반려를 비판하며 반발했다. 장동혁 대표는 이를 탄핵 사유로 거론하고 이재명 대통령 탄핵과 재판 재개를 위해 싸우겠다고 했다.
첫 감지 이후 7일 관측 구간이 끝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