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이 국민의힘이 김영삼 정신을 계승한다면 이진숙을 내쫓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렇지 않으면 당내 김영삼 전 대통령 사진을 내리라고 요구했다.
첫 감지 이후 7일 관측 구간이 끝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