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정상회담에서 ‘시베리아의 힘 2’ 가스관 사업을 논의할 예정이었다. 양국이 공급 가격 등의 이견을 좁히고 합의할지가 쟁점으로 제시됐다.
첫 감지 이후 7일 관측 구간이 끝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