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건설·현대건설 컨소시엄이 1조4278억원 규모의 안양 충훈부 공공재개발 사업을 수주했다. 사업을 통해 3856가구가 조성될 예정이다.
첫 감지 이후 7일 관측 구간이 끝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