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 일본 청년들의 결혼·출산 기피 현상이 조명됐다. 양국 청년들은 경제적 안정을 중요한 조건으로 꼽았고, 결혼을 바라보는 이유에는 차이가 나타났다.
첫 감지 이후 7일 관측 구간이 끝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