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철우 경북도지사가 산업용 전기요금을 지역별로 30% 이상 차등화해야 기업 활동을 촉진할 수 있다고 했다. 최대 10% 인하안만으로는 부족하다고 주장했다.
첫 감지 이후 7일 관측 구간이 끝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