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이 인공지능 글래스로 촬영한 사진을 자동으로 정리하고 태그하는 ‘에이닷 로그’를 출시했다. 에이닷을 활용해 사진 기록을 관리하는 서비스다.
첫 감지 이후 7일 관측 구간이 끝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