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원에 따르면 대법원이 법령상 근거 없이 대법관들에게 약 4년간 매달 200만원의 현금 격려금을 지급해 총액이 약 13억원에 달했다. 사용처도 불분명한 것으로 제시됐다.
첫 감지 이후 7일 관측 구간이 끝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