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특검이 조희대 대법원장의 내란 가담 혐의 고발 사건을 새로운 사실이 확인되지 않았다는 이유로 각하했다. 조 대법원장의 대법관 제청 관련 사건은 별도로 수사기관에 배당됐다.
첫 감지 이후 7일 관측 구간이 끝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