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메모리 용량과 성능의 한계를 넘기 위한 ‘CUBE’ 전략을 공개했다. 3차원·수직 확장과 로직·메모리 배치 최적화를 추진하는 내용이다.
첫 감지 이후 7일 관측 구간이 끝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