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이란 공습이 재개된 가운데 이란 매체는 결혼식장이 폭격을 받아 어린이를 포함한 4명이 숨지고 50여 명이 다쳤다고 보도했다. 해당 피해 주장은 이란 측 발표로 전해졌다.
첫 감지 이후 7일 관측 구간이 끝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