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이 미국에서는 미국 기업이라고 주장하면서 개인정보 유출 관련 소송에서는 한국 플랫폼이라고 주장했다는 지적이 나왔다. 사안에 따라 정체성을 달리한다는 비판이 제기됐다.
첫 감지 이후 7일 관측 구간이 끝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