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대표와 이사가 단체대화방에서 직원을 반복적으로 모욕한 혐의로 각각 벌금 100만원을 선고받았다. 법원은 공개적인 비하 발언을 문제 삼았다.
첫 감지 이후 7일 관측 구간이 끝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