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수 대법관 후보자가 도곡렉슬 아파트에 3억5000만 원의 전세보증금으로 장기 거주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야권은 이를 두고 특혜 전세와 증여세 탈루 의혹을 제기했다.
첫 감지 이후 7일 관측 구간이 끝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