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년 전 인천의 한 이슬람사원에서 7세와 9세 형제를 성폭행한 외국인이 징역 7년을 선고받았다. 사건 발생 18년 만에 형사 처벌이 이뤄졌다.
첫 감지 이후 7일 관측 구간이 끝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