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혜인이 창당 직후 남편을 사무총장으로 임명했고, 당시 의결 회의에 부부만 참석했다는 내용이 제기됐다. 남편이 6년간 월 300만 원의 급여를 받았다는 보도와 함께 국민의힘이 비판했다.
첫 감지 이후 7일 관측 구간이 끝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