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현대차, 자율주행 시내버스 상용화 추진...2030년까지 500대 확대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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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가 현대차와 협약을 맺고 2030년까지 자율주행 시내버스 500대를 도입·운행하는 계획을 추진했다. 실증을 넘어 자율주행 버스 상용화를 목표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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