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선수로 뛰는 모습 보고 싶다" 할머니 유언대로...허미미, 금빛 약속 지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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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도 선수 허미미가 할머니의 유언대로 한국 선수로 뛰며 국제대회에서 금메달을 따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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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매일신문1
- 02한국일보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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