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대운 인천해양경찰서장과 이선규 보령시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이 각각 취임했다. 두 사람 모두 취임사에서 국민과 시설 이용자의 안전을 최우선 과제로 제시했다.
첫 감지 이후 7일 관측 구간이 끝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