靑 "李 '불의의 사고' 발언, 부상 장병 위로 취지...北 면죄부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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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가 ‘불의의 사고’라는 표현은 부상 장병을 위로하는 취지였다고 설명했다. 북한에 면죄부를 주려는 뜻은 아니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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