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넬·에르메스... SNS로 명품 짝퉁 34억원 판매한 일당 징역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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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를 통해 샤넬과 에르메스 등 명품 위조품을 판매해 34억 원을 챙긴 일당이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위조품 유통과 판매 수익이 재판의 쟁점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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