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억7000만원 내면 아르헨 시민권...남미 첫 ‘황금 여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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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헨티나가 약 4억7000만원을 내면 시민권을 부여하는 제도를 추진했다. 남미 최초의 이른바 ‘황금 여권’ 제도로 소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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