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女양궁 사상 첫 ‘노 골드’...오예진도 인도에 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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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여자 양궁이 국제대회에서 사상 처음으로 금메달을 따지 못했다. 오예진도 개인전에서 은메달에 그치며 인도에 패권을 내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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