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미애 "김지용, 언제든 국민과 정의에 등 돌릴 수 있는 자"
누적
3건
3개 언론사 보도
추미애가 김지용을 두고 언제든 국민과 정의에 등을 돌릴 수 있는 인물이라고 비판했다. 과거 자신이 그를 발탁했던 데 대해서는 후회한다고 밝혔다.
온도
지금 0도, 최고 50도 10.03 13시
보도 흐름 일별 누적
최고 시간당 2건 · 10.03 13시일자별 누적 신규 기사 10.03. 3건, 10.04. 3건, 10.05. 3건, 10.06. 3건
언론사별 기사 수
누적수집된 매체 중 이 이슈 기사 0건: 조선일보 · 이데일리 · KBS
- 01OBS1
- 02한겨레1
- 03한국일보1
함께 볼 이슈
공통 키워드 많은 순관련 보도
네이버 뉴스 검색뉴스를 불러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