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與강경파 향해 “개혁은 누군가를 공격하는 수단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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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은 개혁이 특정인을 공격하거나 정치적 성과를 내기 위한 수단이 돼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실용적 개혁을 추진해야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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