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보수’라 해놓고 月 200만원?...박진영 “돈 받는 줄 몰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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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영이 무보수 활동을 내세운 가운데 월 200만원이 지급된다는 논란이 제기됐다. 박진영은 해당 지급 사실을 몰랐으며 진정성을 의심받기 어렵다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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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4매일신문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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