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고라니 잡으려고 지뢰 심었겠나”...정동영 “아직 공격으로 특정 못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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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지뢰 매설의 의도를 두고 정동영과 한동훈이 국정감사에서 공방을 벌였다. 정동영은 공격으로 단정할 수 없다고 했고, 한동훈은 공격 목적 가능성을 반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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