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니정 영리더상에 안세영 선수·김도형 교수...스포츠·과학 혁신가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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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니정재단이 영리더상 수상자로 배드민턴 선수 안세영과 김도형 교수를 선정했다. 스포츠와 과학 분야의 성과와 혁신을 인정한 결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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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서울신문2
- 02서울경제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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