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두순, 전자장치 부쉈지만...6일간 아무도 몰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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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두순이 전자감독장치를 파손했지만 법무부가 6일 동안 이를 파악하지 못한 것으로 전해졌다. 전자감독 관리 체계가 쟁점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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