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가 긴 여행 떠나”...허영만 화백 ‘가짜 부고’에 온라인 발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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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영만 화백이 사망했다는 내용의 글이 SNS에 퍼졌지만 사실과 다른 것으로 알려졌다. ‘긴 여행을 떠났다’는 표현이 오해를 불러 가짜 부고 논란이 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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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매일경제1
- 02파이낸셜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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