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은행, 1343억 규모 장기연체채권 소각...5738명 혜택
누적
4건
4개 언론사 보도
하나은행이 1343억 원 규모의 장기 연체채권을 소각해 5738명이 혜택을 받게 됐다. 은행은 이를 포용금융 확대 조치로 제시했다.
온도
지금 2도, 최고 46도 10.08 16시
보도 흐름 일별 누적
최고 시간당 1건 · 10.08 09시일자별 누적 신규 기사 10.08. 4건, 10.09. 4건
언론사별 기사 수
누적수집된 매체 중 이 이슈 기사 0건: 조선일보 · KBS · 이데일리
- 01데일리안1
- 02동아일보1
- 03중부일보1
- 04헤럴드경제1
함께 볼 이슈
공통 키워드 많은 순관련 보도
네이버 뉴스 검색뉴스를 불러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