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신당했다" 친딸 전신 화상 입히고 방치...가수 겸 유튜버 징역 25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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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유튜버가 친딸을 숨지게 한 사건으로 징역 25년을 선고받았다. 범행 동기로 딸에게서 ‘망신당했다’고 느꼈다는 내용이 언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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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디지털타임스1
- 02매일신문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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