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피부과’ 간판 의원 10곳 중 9곳, 전문의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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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서 피부과를 표방한 의원 10곳 중 9곳에 피부과 전문의가 없는 것으로 조사됐다. 전문의 여부를 알기 어려운 현행 간판 표시 제도를 바꿔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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