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 온 외국인 유학생들 사이에서 월 330만원을 벌 수 있다는 이른바 ‘꿀알바’가 퍼졌다. 그러나 해당 일자리의 실체를 둘러싼 내용이 함께 다뤄졌다.
첫 감지 이후 7일 관측 구간이 끝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