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 더 치면 트럼프와 상 나눌 수도”...노벨평화상 받은 필라이 뼈있는 농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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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벨평화상 수상자 필라이가 박수를 더 받으면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과 상을 나눌 수도 있다는 취지의 농담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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