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은 삭감, 프랑스는 증액 고수...EU 장기예산 놓고 격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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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 장기예산 합의를 두고 독일은 삭감을, 프랑스는 증액을 주장하며 입장 차이를 보였다. 예산 규모를 둘러싼 회원국 간 대립으로 합의가 난항을 겪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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