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고관대작으로 평생 살아온 사람...소시민 삶 이해 어려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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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이 평생 고위직에 있었던 사람은 서민의 삶을 이해하기 어렵다고 말했다. 고위층과 일반 시민 사이의 삶의 격차와 이해 문제가 쟁점으로 제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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