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은영은 수백만원인데 나는 30만원”...연세대 교수가 강연료 거절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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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 교수가 강연료 차이를 문제 삼으며 강연료를 거절했다. 유명 강연자와 교수의 강연료 격차에 대한 불만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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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매일신문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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