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빈 남동발전 사장, 취임 후 첫 현장 경영...삼천포·고성발전본부 안전관리 실태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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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빈 남동발전 사장이 취임 후 처음으로 삼천포·고성발전본부를 찾아 고위험 작업과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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