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킹 배드' 월터 주니어 역 RJ 미티 사망...향년 34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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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드라마 ‘브레이킹 배드’에서 월터 주니어 역을 맡은 배우 RJ 미티가 34세로 사망했다. 그는 장애 인권 옹호 활동도 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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