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인미수 전과자 대낮 '묻지마 흉기 난동'...1명 심정지·7명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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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낮 흉기 난동으로 1명이 심정지 상태에 빠지고 7명이 다쳤으며, 피의자는 살인미수 전력이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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