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부천 화재 소방관 순직에 “참담한 마음...희생 잊지 않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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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 화재로 소방관이 순직하자 대통령이 참담한 마음을 전하며 애도했다. 대통령은 소방관의 희생을 잊지 않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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