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日 총리 야스쿠니 공물 봉납에 "깊은 실망과 유감"
누적
2건
2개 언론사 보도
일본 총리가 야스쿠니신사에 공물을 보내자 외교부가 깊은 실망과 유감을 표명했다.
온도
지금 17도, 최고 29도 10.18 18시
보도 흐름 일별 누적
최고 시간당 1건 · 10.17 15시일자별 누적 신규 기사 10.17. 1건, 10.18. 2건
언론사별 기사 수
누적수집된 매체 중 이 이슈 기사 0건: 조선일보 · 이데일리 · 파이낸셜뉴스
- 01뉴스핌1
- 02세계일보1
함께 볼 이슈
공통 키워드 많은 순관련 보도
네이버 뉴스 검색뉴스를 불러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