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석이 지방선거 패배와 당 쇄신을 설득하지 못한 책임을 이유로 개혁신당 대표직에서 사퇴했다. 당은 천하람 직무대행 체제로 운영되며 당의 진로와 보수 정계 개편 가능성이 쟁점으로 떠올랐다.
첫 감지 이후 7일 관측 구간이 끝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