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X 낙상 관련 CCTV 공개 논란이 불거진 뒤 박위가 서울시 홍보대사직을 자진 사임했다. 그는 사과와 영상 삭제에 이어 자숙의 시간을 갖겠다고 밝혔다.
첫 감지 이후 7일 관측 구간이 끝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