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신통기획 운영을 개선해 초기 단계부터 주민 참여를 확대하고 후속 절차 지원을 강화한다. 통합심의 등 사업 진행 속도도 높일 방침이다.
첫 감지 이후 7일 관측 구간이 끝났습니다